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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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릴 것"

한국 휠체어펜싱에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출범 이후 첫 금메달을 안긴 여자 대표팀 주장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동료들과 함께할 두 번째 금메달을 바라봤다.

우승하면 조은혜는 한국 펜싱 선수 최초로 아시안패러게임 2관왕에 오른다.

조은혜는 대회 사전 미디어북에서 "장애가 있어도 당당하라"는 어머니의 응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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