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후 꾸준히 출전해왔던 이강인이 시즌 첫 처음으로 결장했다.
경기 후 알려진 이강인의 결장 사유는 ‘허벅지 타박상’으로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한국 축구팬들 중엔 11월 국가대표 A매치 소집에 영향을 우려하는 시각도 읽힌다.
이날 경기는 홈팀인 슈투트가르트가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