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BI 및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와 함께 공개된 신규 BI와 캐릭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2026 인천교통공사 BI·캐릭터 시민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
300만 인천시민의 일상의 시작을 인천교통공사가 늘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애정 어린 참여 덕분에 공사의 가치를 담은 훌륭한 BI와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뜻이 담겨 완성된 만큼 다방면에서 활용, 친근하고 신뢰받는 인천교통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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