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마동석과 ‘악인전’ 리메이크작에서 만난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트 등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와 마동석이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갱스터, 캅, 데빌’에 출연한다.
각본은 ‘썬더볼츠*’,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의 에릭 피어슨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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