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이강록(사진 좌측부터 2번째), 김유빈이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근대5종 이강록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국가대표 전웅태·김유빈과 함께 남자일반부 단체전과 계주에서 연이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원 근대5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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