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는 '2026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인 디반사가 워상턴의 시즌 개막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브라이언 키프 워싱턴 감독은 디반사의 몸 상태에 대해 "매일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day-to-day)"는 입장을 밝혔다.워싱턴은 22일 홈구장인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밀워키 벅스와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무리하게 출전을 강행하기보다 충분한 휴식을 부여하며 디반사의 몸 상태를 지켜보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디반사는 지난 18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도중 슈팅 후 착지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당시 키프 감독은 "디반사가 경미한 발목 염좌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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