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내보내려고 잠수사를 무려 8명이나 투입하는 이유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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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내보내려고 잠수사를 무려 8명이나 투입하는 이유 (라이브 영상)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세 번째 작전이 21일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작전에는 아쿠아리움 소속 잠수사까지 투입됐다.

당국은 지난 2일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수로 안쪽에서 출구 방향으로 끌며 부캉이를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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