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세 번째 작전이 21일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작전에는 아쿠아리움 소속 잠수사까지 투입됐다.
당국은 지난 2일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수로 안쪽에서 출구 방향으로 끌며 부캉이를 몰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