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열린 ‘2026 모두의 창업 2차’ 출범식에 맞춰 경기지역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오디션을 거쳐 200명이 3라운드에 진출하며, 이들에게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1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18개 멘토기관과 함께 경기지역 도전자들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참가자가 최종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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