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WORST] '이강인에 미안함 느껴야'...아틀레티코 계획 망친 살인 태클→다이렉트 퇴장 "무모하고 불필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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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WORST] '이강인에 미안함 느껴야'...아틀레티코 계획 망친 살인 태클→다이렉트 퇴장 "무모하고 불필요했어"

히울만은 발목을 노리는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받았다.

이강인과 함께 올여름 아틀레티코로 온 히울만은 코케, 조니 카르도소 등이 제 컨디션이 아닌 상황에서 선발 출전했는데 퇴장으로 팀에 악영향만 끼쳤다.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후반 들어 좋은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었지만, 히울만이 지나치게 성급하게 다리를 높이 들고 태클을 시도하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이로 인해 팀은 20분 넘게 10명으로 싸워야 했다.그는 항상 한계선까지 과감하게 수비하며 상대의 슈팅을 차단하는 데 이를 활용하지만, 이번에는 중원에서 벌어진 경합 상황이었고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었다.르웰링의 득점 장면에서는 커버에 나서려다 공이 다리에 맞는 불운도 있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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