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슈스? 킹도영? 자연재해로 불리는 선수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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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슈스? 킹도영? 자연재해로 불리는 선수가 나타났다

출범 45년 KBO리그 역사에 단일시즌 50홈런 이상 기록한 타자는 이승엽·박병호·심정수(이상 은퇴) 그리고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 4명이다.

모두 홈런왕 이력이 있는 선수들이지만, 그중 이승엽은 '국민 타자'로 불린다.

단일시즌 40홈런 이상 친 국내 타자는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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