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요 후보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777명)에서는 장 대표가 31.0%로 가장 높았고, 한 의원 30.0%, 오세훈 시장 23.6% 순이었다.
김 대표(16.2%), 오 시장(11.5%), 송 의원(8.4%) 등 순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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