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철(44)과 김경현(43·이상 서울시장애인체육회)이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APG)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Class 2) 결승에서 맞닥뜨렸다.
영상 속에서 맹활약하던 선수가 바로 박진철이었다.
탁구에 매료된 김경현은 일면식도 없던 박진철에게 긴 장문의 DM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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