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제외 자체는 합리적인 결정이었으나 대형 변수가 이강인 교체 투입을 가로막았다.
지난 에스파뇰과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알바레스가 투입되고 두 선수가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기에 이번 경기에서 조합을 실험해볼 만했다.
지난 경기 선발로 나선 이강인이 바에나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음을 고려하면, 퇴장 변수가 없었을 시 바에나와 교체돼 들어오는 선수는 이강인이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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