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파리 생제르맹)가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최전방 공격수였던 페란 토레스는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매번 놓쳤다.
유럽 스포츠 매체 유로스포르트는 페란 토레스가 결정적인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며 평점 3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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