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연상호 감독 “손익분기 큰 의미 없어…목표는 50만” [DA인터뷰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실낙원’ 연상호 감독 “손익분기 큰 의미 없어…목표는 50만” [DA인터뷰②]

연상호 감독이 ‘실낙원’을 통해 다시 한번 저예산 영화 제작에 도전한 이유와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 속 영화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연 감독은 최근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의 변화가 작은 영화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이어 “비디오 가게에 들어가면 인기작도 있고 그렇지 않은 영화도 있고 여러 장르가 다 보인다.내가 빌리고 싶은 영화가 없으면 한 바퀴 돌면서 다른 작품들도 보게 된다”며 “그런데 IPTV나 OTT는 훨씬 더 넓게 열려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플랫폼이 띄워주는 것 외에는 어떤 작품이 들어와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저는 오히려 완전히 열려 있는 듯하면서 동시에 완전히 폐쇄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반면 영화관은 물리적인 공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성질 자체가 다르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