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이 어머니가 쓴 짧은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에 AI라는 소재를 더한 이유부터 김현주·배현성을 향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이날 연 감독은 영화 ‘군체’에 이어 ‘실낙원’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영화를 또 선보이게 돼 설렌다.개봉할 때마다 관객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낙원’을 통해 그런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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