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옥수수·유채 수입량 가운데 GMO 농산물 비중은 중량 기준 2021년 49.2%에서 2023년 38.4%로 낮아졌다.
지금까지는 승인된 GMO 대두·옥수수를 원료로 써도 최종 제품에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GMO 표시를 했다.
남 의원은 “간장과 당류, 식용유지류 최종 제품에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원료의 구분유통과 원료 수거검사와 추적조사를 비롯한 검증체계 구축 등 국내 식품업체에 대한 GMO 표시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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