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전국에서 약 3000개 상점이 약탈이나 파손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했다.
파리 등 주요 도시 야간 통금…24일 추가 시위 예고 프랑스 정부는 지난 19일부터 폭력 사태가 집중된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오는 24일 추가 시위에 대비해 경찰과 헌병대의 현장 배치를 확대하고, 군 병력으로 일부 경계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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