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국제자동차연맹(FIA) 세계내구선수권(WEC)에서 창단 후 첫 폴포지션을 따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WEC에서 기록한 첫 예선 1위다.
가브리엘레 타르퀴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스포팅 디렉터는 “차량의 잠재력은 경기 내내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결승 주행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분명한 만큼 시즌 마지막 경기인 몬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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