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처음으로 ‘못 뛴’ 이유 공개됐다 “워밍업조차 진행 안 해…대퇴사두근 타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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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처음으로 ‘못 뛴’ 이유 공개됐다 “워밍업조차 진행 안 해…대퇴사두근 타박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이후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의 페드로 풀라나 기자는 “이강인이 대퇴사두근 쪽에 타박상을 입어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기에 무리하지 않기로 했다”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워밍업조차 진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이 1분도 뛰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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