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대회, 두 개의 신기록, "달릴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 장민호의 특별한 금빛 질주 [나고야 APG]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 번의 대회, 두 개의 신기록, "달릴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 장민호의 특별한 금빛 질주 [나고야 APG]

장민호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 육상 남자 100m(스포츠등급 T13) 결선에서 10초48의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불과 20여 일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비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그는 혼성 1600m 계주 예선에서 한국신기록을 합작했다.

이번 대회 출전까지 힘을 보탠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