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 장서희가 유태웅의 방에 보관된 교통사고 형사 합의서를 발견하고 설정환 아버지의 사고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같은 회차에서 강영훈은 차석진(설정환 분)과 강해라(주새벽 분)의 약혼식을 제안하고, 안국철(김광영 분)은 딸을 찾겠다는 의지를 다시 드러낸다.
장서희, 한밤중 강영훈의 방에서 합의서 촬영 주미란은 차를 가져다주러 간 자리에서 강영훈의 태도에 의문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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