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체납으로 현장을 찾은 전기 검침원은 빠듯한 형편에 처한 이들의 위기를 놓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꺼내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지자체에 알렸다.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는 본인이나 이웃이 경제, 건강, 돌봄, 주거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했을 때 휴대전화 앱과 복지로 누리집, 전국 씨유(CU) 편의점 결제 단말기(POS)를 통해 신고할 수 있는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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