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김낙현(31)과 안영준(31)은 첫 승리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김낙현은 승리 뒤 기자회견에서 "개막을 늦게한 만큼 상대 선수를 보며 준비했는데, 그만큼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짚었다.
올 시즌 프로농구에선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이 모두 코트를 밟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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