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계속해서 아틀레티코의 골문을 두드리던 슈투트가르트가 결국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16분 역전 기회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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