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도움’ 오현규 벤치에 앉히더니 결국 대참사…베식타스 0-2 완패에 현지 폭발 “블라호비치 대신 선발로 나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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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 오현규 벤치에 앉히더니 결국 대참사…베식타스 0-2 완패에 현지 폭발 “블라호비치 대신 선발로 나왔어야”

흐름이 좋았던 오현규를 두고 두산 블라호비치를 선발로 내세운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의 선택에 현지에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탈리아노 감독은 후반 32분 바츨라프 체르니를 빼고 오현규를 투입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튀르키예 'ASpor'의 무라트 외즈보스탄 기자는 20일 '오현규가 선발로 나섰어야 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베식타스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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