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떨고 있나' 구단주·단장까지 총출동, 삼성 박진만 감독 "KIA 전력 탄탄, 김도영 경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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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떨고 있나' 구단주·단장까지 총출동, 삼성 박진만 감독 "KIA 전력 탄탄, 김도영 경계 대상"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맞상대가 결정됐다.

이에 박진만 삼성 감독은 구단을 통해 "KIA 선수층이 전반적으로 탄탄하게 준비돼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정규시즌 2위 삼성과 준PO를 3연승으로 통과한 KIA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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