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거듭된 실패와 부작용으로 지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황보라는 난포 성장을 기대하며 한약을 복용했지만 혈액검사에서 간 수치가 높아져 복용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몇 달 뒤 다시 난포가 발견되자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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