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0월 15일(목) ‘KRIVET Issue Brief 329호(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Ⅱ: 확산의 지속과 노동시장 진입 시점별 불이익)’를 통해 2026년까지의 청년 ‘쉬었음’ 추이를 분석했다.
※ 이번 분석은 지난 2월 발표한 KRIVET Issue Brief 제313호의 후속 분석으로, 분석 자료를 2025년에서 2026년까지 확대해 청년 ‘쉬었음’의 확산이 지속되는지, 높은 비율을 보이는 영역을 어떤 청년들이 구성하는지, 학교 이탈 시점에 따른 노동시장 진입 초기의 불이익이 이후에도 이어지는지를 추가로 살펴봤다.
노동시장 진입 0년~1년인 고졸 이하 청년의 ‘쉬었음’ 비중은 2015년~2019년 7.8%에서 2023년~2026년 14.3%로 6.5%p, 노동시장 진입 2년차 이상인 고졸 이하 청년은 2015년~2019년 8.5%에서 2023년~2026년 14.8%로 6.3%p 각각 상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