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폭동과 기물 파손 사태 속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실착 유니폼과 주장 완장이 도난당했다.
축구 역사에 남을 스타 선수의 물품이기에 상당한 경제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
매체는 '도난당한 물품은 메시가 실제 착용했던 유니폼과 주장 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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