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이 단번에 유혹에 넘어가자, 동행한 친구가 조폭 보스인 마르코스 자보(다비드 덴칙 분) 여자이니 건들지 말라고 경고해도 “오늘은 내 여자 같다”며 끝내 미아랑 갈 데까지 간다.
곧이어 마르코스가 맷의 얼굴을 칼로 난도질한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얼굴을 잃은 톱스타가 재기를 꿈꾸며 무리하게 성형을 강행하면서 ‘천의 얼굴’을 갖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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