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서초 뛰어넘었다" 3년만에 13억→28억 찍은 성동구 '이 아파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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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서초 뛰어넘었다" 3년만에 13억→28억 찍은 성동구 '이 아파트' 전망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권은 하락하고 강북 핵심 지역은 상승하면서 아파트 가격 격차가 뒤집히는 일이 발생했다.

문제는 서초구의 대단지 아파트 '서초래미안'의 같은 평형이 28억3500만원에 거래됐다는 점이다.

두 단지의 전용 84㎡ 가격 차이는 1년 전 약 7억5000만원이었지만, 최근에는 4억원대로 대폭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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