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후 야구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야구 못 참지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박신혜는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한 달 만에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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