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로 한층 안정된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윤이나가 올해 첫 국내 대회에 나섰다.
CME 포인트 7위에 올라 2승을 거둔 해나 그린(호주·10위) 등 올 시즌 우승 경험자 9명보다도 높은 순위에 자리하고 있다.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상금 2억70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릴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메이저 패권을 차지한 뒤 4일 끝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선 유해란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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