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오는 29∼3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일상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법을 다루는 '구민 폭력예방교육'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29일에는 손수호 변호사가 '일상 속 범죄 예방'을 주제로 생활 속 범죄 위험과 법적 대응 방법을 설명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각종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진 만큼 이번 교육이 구민들이 위험에 대처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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