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침수 우려 지역을 점검하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박 의원은 게시글에서 "비와 바람이 심해 안전 문제가 우려돼 오늘 잡혀 있던 현장 민원실을 취소했다"며 "지금은 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살피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물이 고인 도로에서 몸을 숙인 채 배수구 위에 쌓인 낙엽을 맨손으로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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