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16%, 연대율 51%, 삼연대율 58%를 기록 중인 김영수는 지난 8월 광명 33회차 특선급 결승에서 임채빈(25기·SS·수성)에 이어 준우승을 차기도 했다.
확 달라진 세종팀의 변화를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은 9월 20일 ‘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 기념’ 대상경륜 우수급 결승에서 나왔다.
김환윤도 우수급 승률 35%, 연대율 63%, 삼연대율 69%를 기록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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