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먼저 내주며 위기에 몰렸으나, 후반전 연속 골과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상대의 자책골에 힘입어 3-2 대역전극을 써냈다.
0-2로 끌려가던 라커룸 분위기에 관해 묻자 강윤성은 "경기가 지연되는 동안에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았다.
대전하나시티즌 강윤성이 18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광주FC와의 홈경기 종료 후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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