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선 기름손이었는데...'선방 7회' 오나나, 오현규 앞에서 야신 빙의! 트라브존스포르는 베식타스 추월해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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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선 기름손이었는데...'선방 7회' 오나나, 오현규 앞에서 야신 빙의! 트라브존스포르는 베식타스 추월해 4위 도약

베식타스가 경기를 주도했으나 오나나 골키퍼의 선방이 눈부셨다.

대부분의 슈팅이 골대를 스치듯 지나가 오나나가 할 일이 없었다.

후반 42분 일한 파클르의 회심의 중거리 슈팅까지 오나나가 막아내며 무실점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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