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과 함께 예매 순위 상위권을 형성하며 개봉 이후 펼쳐질 흥행 경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공식 상영 4회차 약 2300석이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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