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영이 게장 판매 방송에서 원산지를 질문한 시청자들을 차단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김수영이 방송에서 강조한 꽃게의 원산지와 양념 재료의 원산지가 서로 다른 것이다.
20일 엑스포츠뉴스와 OSEN 등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수영은 게장 판매 방송에서 불거진 원산지 논란과 관련해 소비자를 속이거나 원산지를 숨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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