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세계가 스크린으로 옮겨오며 글로벌 극장가의 흥행 판도를 바꾸고 있다.
한때 ‘게임 원작 영화는 흥행에 성공하기 어렵다’는 징크스에 발목 잡혔던 작품들이 원작의 매력과 영화적 재미를 결합해 연이어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달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도 원작 서바이벌 호러 게임의 강점을 앞세워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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