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무단으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출전 정지 30일과 벌금 약 38만 원의 징계를 받았다.
호날두는 지난달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기간 중 조르즈 제주스 감독과 경기 출전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선수단을 무단이탈했다.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주스 감독이 두 차례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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