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SNS 끊어라”...호주·프랑스가 칼 빼들었다, 한국은? ('세계는 로그아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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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SNS 끊어라”...호주·프랑스가 칼 빼들었다, 한국은? ('세계는 로그아웃 중')

호주와 프랑스가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는 법적 장치를 마련한 가운데, EBS가 규제 이후 현지 상황과 한국 청소년들의 생각을 담은 보도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EBS1 기획 취재 다큐멘터리 ‘세계는 로그아웃 중? - 내 아이의 폰은 오늘도’에서 해외 규제 사례를 살펴보고 청소년 57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SNS 규제 논의의 쟁점을 짚는다.

학생자치회가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직접 정한 학교와 가족회의를 통해 사용 기준을 합의한 가정의 사례를 통해 청소년이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을 살펴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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