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LG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을 치른다.
선발 제임스 네일 역시 7이닝 1실점으로 LG 타선을 막아냈다.
LG를 상대로는 2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7.71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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