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시설 40건 가운데 원인식품이 불명인 사고는 23건(57.5%)이었다.
소 의원은 “일부 음식점의 반복적인 사고로 위생수칙을 성실히 지키는 대다수 선량한 자영업자들까지 불신과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문제가 확인된 시설은 개선될 때까지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3년간(2023~2026.7월) 식중독 2회 이상 발생 시설현황, ▲연도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적 및 저득점 현황, ▲시도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1차 평가 60점 이하 시설 현황 (2023~2025년), ▲반복 식중독 발생시설의 예방진단 실시 현황,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후 식중독 재발시설, ▲월별 식중독 발생 건수 및 환자 수 등은 ( 메디컬월드뉴스 자료실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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