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에 AI로 대응”…5대 은행장, 국감서 줄사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 해킹에 AI로 대응”…5대 은행장, 국감서 줄사과

19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정보 유출 피해가 집중된 하나은행의 이호성 행장도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예산과 인력을 확충해 AI 시스템을 갖추고, AI 해킹에 대비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킹 대응과 보안 투자, 고객 피해 보상, 금리 운용 관행, 지배구조 개선까지 과제가 한꺼번에 쏟아진 이번 국감에서 5대 은행장은 “재발 방지”와 “책임 있는 배상”을 거듭 약속했지만, 금융권 전반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향후 구체적인 조치와 이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