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파이널A(1~6위)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운명의 승부를 펼친다.
12승10무10패(승점 46)를 기록 중인 대전하나는 51골로 다득점서도 6위 제주(12승10무10패·승점 46·38골)와 7위 인천(11승10무11패·승점 43·40골)에 크게 앞선다.
인천은 반드시 제주를 꺾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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