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홈런, 30홈런 강타자 동시 영입? 충격에 빠진 다저스 향한 '파격 트레이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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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홈런, 30홈런 강타자 동시 영입? 충격에 빠진 다저스 향한 '파격 트레이드' 제안

메이저리그(MLB) 분석가로 활동 중인 짐 보우든 전 워싱턴 내셔널스 단장이 LA 다저스와 워싱턴의 파격적인 트레이드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우든 전 단장은 20일 MLB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 유튜브 채널 및 팟캐스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저스가 워싱턴으로부터 좌익수 제임스 우드(24)와 내야수 CJ 에이브럼스(26)를 받는 대형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관련 소식을 전한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워싱턴은 우드와 에이브럼스와 장기 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과거 후안 소토(뉴욕 메츠)처럼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하기 전 대규모 트레이드가 이루어질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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