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1학년의 자퇴 배경을 두고서는 '내신 리셋' 분석이 많다.
교육부는 또 실제 자퇴생의 내신 등급을 분석해 보면 하위 등급 학생이 많은 상황이라 상위권 학생의 내신 리셋을 위한 자퇴라는 주장과는 맞지 않다고 보고 있다.
교육부는 또 지난해 고등학교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올해 다시 입학한 규모나 재·편입학 역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내신 리셋'을 위해 다시 입학하는 학생이 증가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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